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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도 기자 | 승인 2018.02.13 13:57

(강진=황승도 기자) 한국 대멸절 설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지난 13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오감통 5일장이 차례상에 쓰일 제수용품을 사려는 인파들로 북적이고 있다. 

 

황승도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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