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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간 영주 하늘 ‘구름 둥둥’
권용성 기자 | 승인 2018.07.04 17:24

(영주=권용성 기자)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지나간 4일 아침 영주시청에서 바라본 영주시가지와 소백산 상공에 푸른 하늘이 보이고 있다. 영주시는 4일 오전 10시 장욱현 영주시장 취임식을 갖고 시작으로 민선 7기를 시작한다.

 

권용성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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