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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퓨처스 서머리그 이벤트 실시8월 아시안게임 브레이크 기간중
방문 고객 대상 다채로운 이벤트
김용찬 기자 | 승인 2018.08.09 16:00


(부천=김용찬 기자) SK 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는 8월 아시안게임 브레이크 기간에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진행되는 2차 퓨처스 서머리그를 맞아, 방문 고객 대상 혜택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추가한 ‘좀 더 가까운 퓨처스 서머리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퓨처스 2차 서머리그는 앞으로 KBO리그를 이끌 유망주들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다 많은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과 국가대표로 선발되지 않은 1군 선수들이 경기감각 유지 차원에서 출전할 것이 유력함에 따라 일반적인 퓨처스리그 경기보다 더욱 많은 볼거리가 있을 것이라는 점으로 인해 야구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진행될 퓨처스 서머리그 경기는 8월 21일(화)~23일(목) 기아 3연전과 8월 28일(화)~30일(목) kt 3연전으로 총 6경기이며, SK와이번스는 이러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KBO리그의 휴식기에도 프로야구의 열기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우선 6경기 모두 KBO리그 정규 시즌과 동일한 수준으로 응원단이 배치된다. 그리고 입장하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롯데칠성에서 협찬하는 음료수 5천개, ㈜파워풀엑스에서 제공하는 스포츠 크림 1천개, 이마트 자체 브랜드 상품 2천개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서머리그 기간에는 1,2군 선수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스킨십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계획이다. 그리고 방문하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여 시구자를 선정함으로써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퓨처스 서머리그 예매는 정규시즌과 동일하게 구단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경기 10일전 오전 11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SK와이번스 공식 어플리케이션 ‘PLAY With' 멤버십 회원은 정규 예매 오픈 일보다 2일 먼저 우선 예매할 수 있다. 

서머리그에서는 정규시즌과는 달리, 전체 좌석을 4개의 등급으로 분류하여 판매된다. Premium 클래스에는 미니스카이박스, 탁자지정석이 포함되고, Gold 클래스에는 바비큐존, 탁자지정석 1층·2층, 로케트 배터리존, Special 클래스에는 프렌들리존, 1루 홈런커플존, 외야패밀리존, 마지막으로 Basic클래스에는 의자지정석, 응원지정석, 내야석이 포함된다. 이번 서머리그에서는 스카이박스, 외야파티덱, 그린존, 3루 홈런커플존, 외야 일반석 및4층 좌석은 판매되지 않는다.  

그리고 SK와이번스는 아시안게임 야구국가대표팀 경기 유무 등을 고려하여 기아 3연전과 kt 3연전의 좌석 가격을 차등 책정했다. Premium 클래스는 2만원/1만2천원, Gold 클래스는 1만2천원/1만원, Special 클래스는 1만원/8천원, Basic 클래스는 8천원/5천원에 각각 구매 가능하다. 해당 좌석 가격은 1인 기준이며 미니스카이박스, 바비큐존, 로케트배터리존, 다인석의 경우 좌석 수에 따라 금액이 책정된다.

한편, 서머리그 기간 동안 SK와이번스 개인 연간회원 고객들은 KBO리그 정규시즌과 동일하게 본인 좌석을 무료로 사용 가능(스카이탁자석은 미판매좌석인 관계로 탁자지정석 2층 배정 예정)하다. 그리고 SK와이번스는 8월23일(목)에 열릴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연간회원 감사데이’로 지정하여 다양한 그라운드 이벤트 참여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찬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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