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문화 문화
11월 경주에 위대한 공연이 몰려온다지상 최대의 쇼 뮤지컬 ‘바넘 : 위대한쇼맨’
믿고 듣고 보는 공연 레전드 ‘이승환’ 콘서트
김현덕 기자 | 승인 2018.09.12 16:36


(경주=김현덕 기자) 경주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고품격 프리미엄 대형공연인 ‘한수원프리미어콘서트’가 11월에 열린다. 11월 3~4일에는 뮤지컬 ‘바넘 : 위대한쇼맨’, 17~18일에는 ‘이승환 콘서트’가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뮤지컬 ‘바넘 : 위대한쇼맨’은 지상 최대의 쇼를 만들어낸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생애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 유쾌하고 꿈을 찾아 달려가는 넘버와 함께 실제 서커스단의 곡예와 불쇼, 앙상블의 칼 군무와 합창까지 더해져 화려한 쇼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경주가 첫 공연으로 11월 3일(토) 15시, 19시 30분, 11월 4일(일) 15시로 이틀간 총 3회 공연이 진행된다.

뮤지컬에 이어 ‘이승환 콘서트’는 11월 17일(토) 18시, 18일(일) 17시에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데뷔 28년 차가 된 가수 이승환은 ‘공연의 레전드’, ‘공연의 신’이라고 불리며 대중음악 콘서트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최고의 엔지니어와 함께 만드는 라이브 음향과 독보적인 무대 장비를 활용한 화려한 무대효과를 선보여 그만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공연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수원프리미어콘서트는 경주문화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의 문화후원 협약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1년에 3~4건의 고품격 프리미엄 대형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라인업은 공연 후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이다. 설문조사를 집계한 결과 1위가 서울 및 광역권에서 볼 수 있는 대형 뮤지컬이었고 이승환, 이문세 등 유명 가수의 콘서트가 뒤를 따랐다. 이에 경주문화재단은 지역민의 수요에 맞추어 이번 한수원프리미어콘서트를 기획했다.

김현덕 기자  dmilbo@naver.com

<저작권자 © 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16081 경기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8-11  |  대표전화 : 031-466-0114  |  팩스 : 031-446-0114
법인명 : 디엠코리아(주)  |  제호 : 도민일보  |  사업자 번호 : 138-81-29766  |  발행·편집인 : 현재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현오순
등록번호 : 경기, 아00106   |  인터넷신문 도민일보 등록 : 2007년 5월 2일 (창간일 2007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dmilbo@naver.com
Copyright © 2020 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