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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만 포항시축구협회장, 설명절 맞아 장기면에 백미 50포 기부
권영대 기자 | 승인 2019.01.30 14:10

(포항=권영대 기자) 지난 29일 오염만 포항시축구협회장은 장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서석영)를 방문해 백미 10kg 50포를 후원했다.

오염만 회장은 현재 포항시축구협회장, 포항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장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포항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2018년 설과 추석명절에도 각각 50포씩을 기부해 장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서석영 장기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계시는 오염만 회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희망이 넘치는 설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대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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