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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안전관리 강화 치안현장 점검
신지명 기자 | 승인 2019.02.12 17:24

(완도=신지명 기자) 완도해경서장 (김충관)은 2월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관내 파출장소 24개소를 방문하여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점검에 나선다.

먼저 김서장은 관할구역인 땅끝파출소를 시작으로 5개소, 북평출장소 등 19개소를 방문해 긴급상황을 대비한 즉응태세를 점검한다고 했다.

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파출장소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파출장소 통합운영 △연안구조정 및 인명구조장비 운용태세 △긴급상황 발생대비 신속한 처리 등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충관 서장은 파출장소 근무자들에게“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구조역량을 강화하여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오길남 기자

신지명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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