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연예
걸그룹 '랑데뷰' 싱가포르 멤버 영입4인조 체재 음반 최종 작업 박차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3.12 17:24


(경기=이지은 기자) 준비된 케이팝 걸그룹에 해외 멤버가 영입된다면 글로벌화를 향한 가속도, 세계진출의 파급력은 여타 그룹과의 경쟁에 선두에 있을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박살 컴퍼니 소속 걸그룹 '랑데뷰(rendezvous)'가 'Vegas Ling yi (베가스 링이 )'를 영입 4인조 체재로 음반 최종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3cm의 키 '복싱'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댄스, 랩'으로 다져진 음악성에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국을 능통하게 구사하는 '베가스 링이'는 '에일리, IU, 방탄소년단,  마마무'를 롤모델로 한다. 

'다시 만날 약속, 만나기로 한 장소' 등의 의미로 지난 2018년 10월 3일 발대식을 진행한 걸그룹 랑데뷰는 오는 7월 7일 데뷔 및 쇼케이스 때 다시 만나자는 '랑데뷰' 콘셉트를 준비 중이다.  

소속사인 박살컴퍼니가 지정한 7월 7일(칠월 칠석)은 '견우와 직녀가 1년마다 다시 만남을 기약하는 신화적인 의미'로 걸그룹 랑데뷰 데뷔 날짜를 선정했다.  

랑데뷰 소속사 남동우 이사는 "현재 4인조로 구성된 '랑데뷰'의 신곡은 색다른 도전의 트렌디하면서 유니크한 느낌의 곡이다.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또한 곡의 제목을 정하는 중이며, 제작 발표회와 팬미팅을 가지며 곡명을 정하자는 멤버의 의견도 '신중히 검토 중'이라는 전언이다.

2019년 7월 7일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공연, 광고 등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는 랑데뷰는 벌써부터 많은 국내외 팬들로부터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이지은 기자  dmilbo@naver.com

<저작권자 © 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16081 경기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8-11  |  대표전화 : 031-466-0114
발행처 : 도민일보  |  사업자 번호 : 138-81-29766  |  발행·편집인 : 현재오  |  팩스 : 031-446-0114
도민일보 등록번호 : 경기, 아00106   |  인터넷신문 도민일보 등록 : 2007년 5월 2일 (창간일 2007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dmilbo@naver.com
Copyright © 2019 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