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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세아, 평택 추억의 빅 콘서트 합류
용만중 기자 | 승인 2019.03.18 14:14

(평택=용만중 기자) 가수 오세아가 7080 풍미한 가수 김학래와 이재성이 함께하는 ‘2019 평택 추억의 빅 콘서트’에 참여했다.

인천 홍보대사인 줌마 크러쉬 오세아는 가수 김학래·이재성과 함께 지난 16일 오후 2시, 7시에 경기도 평택시 소재 평택북부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콘서트 참여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콘서트는 (주)On stage 주최·주관으로 공연이 이루어졌다. 

콘서트는 두 가수의 팬클럽이 총 동원돼 공연장소를 꽉 채워 옛 시절의 인기를 실감하게 만든 공연행사에 오세아는 3번째 순서로 나서 공연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이날 오프닝 아티스트로 이홍근 BAND의 정열무대로 즐거움을 선보이고. ‘촛불잔치’, ‘그 집앞’ 이재성, ‘무인도 사랑’ 오세아, ‘슬픔의 심로’, ‘하늘이여‘ 김학래 순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마무리 됐다.

가수 오세아는 서울출생으로 25살에 그룹-호랑나비로 노래를 시작해 지난 2008년 제1집 ‘숙명’, ‘사랑했기에’, ‘가시사랑’으로 발표하면서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이어 지난 2016년 정규앨범 성인가요 ‘내 사랑 빵빵’, ‘추억’ 싱글  발매로 방송 활동 및 라이브 가수로 다양한 활동 중이며, 정규 2집 ‘무인도 사랑’, ‘미치도록’ 선보이며 활동 무대의 폭을 넓히고 있다.

또한 지난1월 16일 인천광역시 홍보대사 위촉을 수여받아 인천시를 위해 전심전력을 하고 있다. 

 

용만중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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