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문화 교육
경산시립극단 “로미오와 줄리엣”성황리 종료뜨거운 관심 속 2,500여명 관람객 기록 큰 호응
김치억 기자 | 승인 2019.05.28 17:31


(경산=김치억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3일(목), 24일(금) 오후 3시, 저녁 7시 30분 총 4회에 걸쳐 개최된 경산시립극단 제5회 정기공연 로미오와 줄리엣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2,5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 극 중에서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운명적인 비극으로서 발표된 당시부터 대단히 높은 대중적인 인기를 누려왔고, 연극, 영화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되고 있는 작품으로 경산시립극단이 지난 4개월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작품이다.

예술 감독 이원종, KBS 탤런트 양재성, 이송희, 채치민, 장은주, 조원근 등 20여 명의 출연진들이 최고의 연기로‘로미오와 줄리엣’이 전하는 사랑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때로는 격정적으로 때로는 차분하게 풀어나갔고, 많은 관객들이 사랑에 대한 각자의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이원종 경산시립극단 예술감독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순결하고, 순수한 사랑의 노래를 경산시민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우리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뜨거운 관심으로 답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다시 시민들을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김치억 기자  dmilbo@naver.com

<저작권자 © 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치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16081 경기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8-11  |  대표전화 : 031-466-0114
발행처 : 도민일보  |  사업자 번호 : 138-81-29766  |  발행·편집인 : 현재오  |  팩스 : 031-446-0114
도민일보 등록번호 : 경기, 아00106   |  인터넷신문 도민일보 등록 : 2007년 5월 2일 (창간일 2007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dmilbo@naver.com
Copyright © 2019 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