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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온맘터치협동조합, 동부케어-강남인동한의원 업무협약
용만중 기자 | 승인 2020.02.18 13:06

(화성=용만중 기자) 화성시 사회적기업 (주)동부케어 및 온맘터치협동조합은 강남인동한의원과 지난 18일  온맘터치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의료 및 의학정보에 대한 자문역할 ▲노인장기요양보험 사업 및 관련 의료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비즈니스모델 개발 ▲의료 사업의 서비스 향상 및 다양한 컨텐츠 개발 ▲지역사회 복지사각 지대의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등을 협약했다.

온맘터치협동조합은 경기도 관내 시니어 등 관련 7개 법인이 연합하여 지난해 7월 결성한 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으로 2019년부터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이다.

온맘터치협동조합에 주력으로 참여하는 (주)동부케어는 화성, 오산, 평택, 등 8개 지점이 있으며, 2013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아이돌돔, 방문요양, 방문간호, 방문목욕, 주야간보호센터 노인돌봄 분야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여러 기관 및 단체에 지속적으로 재능기부를 해온 강남인동한의원 장준수 원장은 “노인돌봄 분야인 동부케어 및 맘터치협동조합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감사하다”면서 “특히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인으로서 최선을 다해 봉사 하겠다”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노인돌봄 분야인 온맘터치협동조합을 포함하여 가사도우미, 소독 및 방역 등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에 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컨설팅, 프랜차이즈 경영체계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다.

 

용만중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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