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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리울도서관, 문화예술이음 플랫폼 역할‘이음(connect)으로 생동하는 문화도시 오산’ 인프라
용만중 기자 | 승인 2020.03.30 14:05

(오산=용만중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고한 제2차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고, 그 인프라 중 하나는 전국 최초의 악기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2019. 7. 22. 개관)이다.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추어 시민들의 꿈과 끼를 찾아주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소리울도서관은 악기대여와 도서를 대출하고 전시된 악기들을 직접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악기 전문 도서관으로 국악기 및 세계악기 240여종의 다양한 악기들을 보다 가깝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악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악기전시·체험관에서는 사전예약자와 당일 방문자 모두에게 악기 큐레이션 서비스를 평일 세 차례 운영 중이다. 악기 전시·체험관을 통해 악기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배우고 싶은 악기가 있다면 장르별 악기강좌를 신청할 수 있으며 오산 시민에 한해 일정 대여료를 내고 악기를 빌릴 수 있다.

소리울도서관 개관 이후, 다양한 악기를 접하고 배우면서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리는 음악예술교육 및 음악에 대해 접어둔 꿈을 다시 펼치는 시민들이 생기고 있다. 그 배경에는 소리울도서관의 음악실기강좌, 시민참여학교, 청소년 만능뮤지션 기획단, 음악동아리활동 등의 교육과 문화예술의 이음이 자리 잡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소리울도서관은 현재 학생 1인 1악기 교육을 오산 시민 전체로 확산해 오산을 문화도시로 키움과 동시에 이음문화도시의 거점으로 소리울도서관 공간을 활용 할 예정이다”며 “시민 모두가 음악세계를 쉽게 접하고, 악기와 책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음악을 통한 공유와 소통,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소리울도서관은 시민 모두가 누리는 배움터이자 음악감성공간으로 여러 가지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소리울아트리움, 두드림홀, 음악동아리실, 녹음실, 편집실, 보컬실, 연습실 등의 시설을 사전 신청하여 무료로 대관이 가능하며 개인 연습 뿐 만 아니라 동아리, 앙상블 등 단체 연습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소리울도서관의 녹음·편집 전문시설에서는 어린이 캠페인 송, 연극봉사에 필요한 음원 등을 제작하여 시민들의 음악 관련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교육·음악·문화 기능을 복합적으로 융합한 신개념 문화공간인 소리울아트리움에서는 클래식부터 전통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매주 토·일요일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대관을 통해 시민 모두에게 개방되어 무대에서 연주하는 경험으로 1인 1악기 연주 실현 및 음악적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해주고 있다.

혼자이기 싫거나 음악이 생각날 때 차(카페 있음)와 음악과 책이 가득한 소리울도서관을 찾기 바란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문화적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추어 시민들의 핫플레이스로 거듭 성장하고 있다. 개관(2019. 7. 22.)이후 매주 주말 상설공연 및 특별공연을 비롯하여 다양한 음악실기강좌, 악기대여, 연습실 대관, 악기전시·체험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진정한 힐링의 공간 및 꿈과 끼를 찾아주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소리울도서관은 악기와 도서를 대여하고 다양한 악기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음악예술 전문 도서관이다. 소리울도서관은 악기대여와 도서를 대출하고 다양한 악기들을 보다 가깝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악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악기전시·체험관에서 악기설명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일 하루 세 차례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악기설명은 소리울도서관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단체의 경우, 사전예약을 통해 악기설명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악기전시·체험관을 통해 악기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배우고 싶은 악기가 있다면, 장르별 악기강좌를 신청할 수 있으며 오산시민에 한해 일정 대여료를 내고 악기를 빌릴 수 있다.

교육과 문화예술의 이음, 소리울도서관은 음악실기강좌, 시민참여학교, 청소년 만능뮤지션 기획단, 음악동아리활동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민들의 악기 선호도 조사를 반영하여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악기실기강좌는 통기타·드럼·피아노·바이올린·첼로·색소폰·해금교실 등 총 30개 강좌에 300여명이 참여하였다. 올해에도 겨울문화예술학교를 시작으로 인기 있는 기존의 통기타·드럼·피아노 강좌에 카혼·젬베·국악놀이터·가족음악극 만들기·음악감상 등을 더하여 총 30개의 강좌, 350여명이 참여하였다. 향후 지속적으로 시민만족도조사 등의 설문조사를 통해 연계과정의 심화반 개설 및 희망악기 추가개설을 검토 중이며 다양한 음악예술체험 프로그램 개발로 음악예술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개관 이후, 평생교육과 연계사업의 일환인 시민참여학교는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음악감상여행(음악감상 탐방학교)’, ‘소리 두드림 타악기 앙상블 탐방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중학생 대상으로는 자유학년제 만능뮤지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관내 3개의 학교에서 교당 30명의 학생들이 보컬, 건반,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드럼 등 각 밴드분야에서 악기를 배우고 페스티벌로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이 사업은 올해에도 더 많은 학교의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확대운영 방안 또한 검토 중이다.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밴드 동아리 지원 사업, 만능뮤지션 학생밴드 페스티벌 등 다양한 연계사업으로 지속 협의 중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소리울도서관은 현재 학생 1인 1악기 교육을 오산 시민 전체로 확산해 오산을 문화도시로 키움과 동시에 이음문화도시의 거점으로 소리울도서관 공간을 활용 할 예정이다”며 “시민 모두가 음악세계를 쉽게 접하고, 악기와 책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음악을 통한 공유와 소통,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소리울도서관은 시민 모두가 누리는 배움터이자 음악감성공간으로 여러 가지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소리울아트리움(공연장), 두드림홀(다목적홀), 음악동아리실, 녹음실, 편집실, 보컬실, 연습실 등의 시설을 사전 신청하여 무료로 대관이 가능하며 개인 연습 뿐 만 아니라 동아리, 앙상블 등 단체 연습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소리울도서관의 녹음·편집 전문시설에서는 어린이 캠페인 송, 연극봉사에 필요한 음원 등을 제작하여 시민들의 음악 관련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교육·음악·문화 기능을 복합적으로 융합한 신개념 문화공간인 소리울아트리움에서는 클래식부터 전통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매주 주말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대관을 통해 시민 모두에게 개방되어 무대에서 연주하는 경험으로 1인 1악기 연주 실현 및 음악적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해주고 있다.

전국 최초의 악기도서관, 소리울 도서관은 시민 주도로 삶이 문화가 되는 문화예술이음 플랫폼의 위상에 걸맞게 오늘도 나아가고 있다. 

용만중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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