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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 울릉군의회 A의원, 내용 사실과 달라강압적 행동·사표·타 지역 인사발령 종용 사실 없어
김중환 기자 | 승인 2020.06.17 15:20

(영남=김중환 기자) 지난 3일자 본지 기자수첩 <완장(腕章)만 차면 또 ’갑질‘인가?> 제하의 기사중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15일 울릉군청 통신담당 최모씨는 울릉군의회 A모의원의 ‘계약체결 관련 자료확인 등 강압적인 갑질’ 여부에 대해 “총무과 직원들이 다있는데 A의원이 방문해 군정질의와 관련, 최근 3년간 전화요금 납부현황을 요청한 뒤 5분도 안돼 나갔다”며 “강압적인 갑질은 없었다”고 했다. 

또한 KT포항지사 울릉담당 김모씨와 KT본사 담당자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A군의원이 사표 및 타 지역 인사발령 등을 요청하고 회사의 영업문제까지 거론한 사실이 없음이 확인됐다.

 

김중환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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