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문화 문화
경북문화관광공사-고령군, 관광활성화 맞손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가야 문화권 관광활성화 논의
김현덕 기자 | 승인 2020.07.01 16:46

(경주=김현덕 기자) 곽용환 군수가 지난달 30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를 방문해 포스트코로나 고령군 관광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고령관광의 현안과 발전방향,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고령군의 협업사업, 고령관광단지 개발사업의 협력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가야문화권을 바탕으로 한 고령관광단지는 보문관광단지의 신라문화권,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유교문화권에 이은 경북지역 3대 문화권의 한 축이다.  

곽용환 군수는“문화관광 전문 공기업인 경북문화관광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가야 문화권 관광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고령군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공사가 가진 관광단지 개발·관리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하여, 고령 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덕 기자  dmilbo@naver.com

<저작권자 © 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16081 경기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8-11  |  대표전화 : 031-466-0114
발행처 : 도민일보  |  사업자 번호 : 138-81-29766  |  발행·편집인 : 현재오  |  팩스 : 031-446-0114
도민일보 등록번호 : 경기, 아00106   |  인터넷신문 도민일보 등록 : 2007년 5월 2일 (창간일 2007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dmilbo@naver.com
Copyright © 2020 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