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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1호선 장성읍 방향 합류구간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발생하반기 보도 철거 후 차도변경 작업 예정…운전자들 주의 요구
손동훈 기자 | 승인 2020.07.13 15:53

(장성=손동훈 기자) 국도 1호선에서 광주에서 장성방향 장성읍으로 진입과정 합류구간에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5월께 광주에서 장성읍 방향으로 주행 중인 화물차량과 남면, 진원, 장성IC에서 장성읍 방향으로 진행하기 위해 합류구간에서 진행 중에 교통사고가 발생해 가드레일을 충격후 차량들이 뒤엉켜  차량정체가 1시간이 지연 되면서 이곳을 출근하는 차량운전자들이 불편을 호소 했다.

이어 지난 6월께도 광주에서 장성읍방향으로 주행 중인 미니버스, 화물5t 차량 합류구간에서 충돌하는 사고 가 발생하여 2시간가량 차량 정체가 되 출근길에 큰 혼잡을 야기 했다.

이같이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반면, 장성읍으로 진입하는 합류도로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일고 있어 이에 대책마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차량운전자 명모씨는 “장성으로 출근을 하다보면 못재 터널을 통과하는 과정 내리막도로이고 합류도로에서 읍 방향으로 진입한 차량과 사고도 여러번 날뻔 했다”고 말하며, “운전자들이 안전운전을 준수를 해야 되지만 잘 지켜지지 않아” 교통사고 요인이 될수 있지만 합류도로 거리가 짧아 이 같은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광주국도유지 관계자는 지난“장성경찰서 및 장성군청에 건의가 와 이미 설계 하여 하반기에 보도를 철거 후 차도변경을 할 계획에 잡혀 있다고 말하며, 최근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합류도로에서 사고 방지를 위해 유도봉 안전시설을 보강했으며, 최근" 교통안전공단, 장성경찰서에서 합류도로 점검을 한 후며 개선점을 저의 쪽으로 통보를 해주기로며, 반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손동훈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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