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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간 감염 확산외출,모임 자제, 개인위생수칙 준수 철저 당부
송영수 기자 | 승인 2021.01.10 16:39

(김천=송영수 기자)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족, 지인간 모임, 종교모임 등 일상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가족간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개인방역 수칙 홍보에 나섰다.

7일 현재 김천시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93명 발생되고 있고, 지난해 2가족 전체가 확진을 받은데 이어, 7일에도 일가족 4명 모두 확진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되었으며, 특히 코로나 발생은 특정지역이나 특정 장소가 아닌 일상생활 전반에서도 전파되어 가족은 물론 지역사회 전체에도 확산되고 있다.

특히 가족간 전파는 전염력이 매우 높고, 또한 어린이나 노약자가 확진될 경우 감염연결고리를 찾기 힘들뿐만 아니라, 대규모 확산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가족 간 전파의 연결고리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가정 내에서도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생활 속 방역지침준수 및 밀폐·밀집된 장소에서 행하는 종교행사, 사교모임 등 행사참여를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리며, 특히,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보건소 호흡기 전담클리닉(☎433-4000)에 연락하여 상담 또는 검사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송영수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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