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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농부의 아들, 고인이 된 전직 대통령의 흔적
진민용 기자 | 승인 2021.05.03 14:38

(진민용 기자) 매년 이맘때쯤이면 불교계 연중 큰 행사인 음력 사월 초파일 ‘부처님오신날’ 이다. 이날 만큼은 공휴일로 지정해 놓고 있다. 

우리가 석가탄신일에 못 잊을 비극적인 일이 또 있다. 제16대 대통령인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009년 5월 22일 석가탄신일이 서거한 날이다.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화마을 뒷산에는 일명 부엉이바위가 비극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고인이 태어나고 안장된 이곳에는 마치 관광지처럼 변해가고 있다. 평소에도 내방객들의 발길이 줄지어 있고 매년 이때쯤이면 석가탄신일을 기해 잊지 못할 그 날을 되새기고 있다. 

진민용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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