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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영덕구간 동해선 철도 비전철화 추진 (영덕=임상휘 기자) 올 연말 개통 예정인 포항~영덕구간 동해선 철도가 화석연료(디젤) 열차로 운행되는 비전철로 추진되고 있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시·군민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비전철 방식의 철도가 교통편의 제고와 경제효과 측면에서 당초 기대에 현저히 못 미치는데다 환경오염과 주민피해까지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비전철 디젤열차는 전기철도에 비해 속도가 20~30% 떨어지고 수송능력 또한 절반 수준으로 대규모 물류수송이 불가능해 철도의 기능과 역할이 크게 제한된다. 게다가 화석연료를 사용하기에 이산
    아시아·태평양 공중보건 국제학술대회 송도서 개최 (인천=이진희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아시아·태평양 공중보건학회와 연세대학교에서 공동개최하는 ‘제49회 아시아·태평양 공중보건 국제학술대회’(APACH 2017, Asian Pacific Academic Consortiun for Public Health 2017) 개막식이 8월 17일 송도에 있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렸다고 전했다.이날 개막식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은 반기문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 손명세 아시아-태평양 공중보건학회장, 김용학 연세대총장 등과 환담을 나눴으며, 축사를 통해 인천 송도에서
    5·18 진상규명·왜곡행위 근절 특별법 국회 통과 촉구 (광주=이성필 기자) ‘5·18민주화운동진실규명과역사왜곡대책위원회’는 16일 광주광역시청 5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진상규명 및 왜곡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이날 최근 법원의 ‘전두환 회고록 출판·배포금지 가처분 인용, 지만원과 뉴스타운에 대한 5·18명예훼손 손해배상 판결’을 환영하고,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윤장현 시장 등이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날조 행위는 박근혜정부의 역사교과서 왜곡서술 흐름과 궤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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