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0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깨진유리창의 교훈’ 사소한 무질서가 강력범죄를 부른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 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다. 바늘 절도와 같이 작은 범죄를 범하던 사람도 주변의 경고나 제지 없이 같은 행위...
도민일보  |  2018-04-19 17:22
라인
인권이 어렵다?!
흔히들 인권을 ‘어렵고 따분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건 말이 참도 낯설기도 하거니와 인권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살았던 세월이 길어서 ...
도민일보  |  2018-04-18 17:21
라인
정해진 금수성 관련 폐기물 고시제정 유명무실
폐주물사 재활용사업장 금수성 위험물질이 안전성 없이 마구잡이식으로 처리해 관련법 위반 투성이지만 정작 단속이 없다면 유명무실한 법 고시...
진민용 기자  |  2018-04-17 17:37
라인
상주곶감 생산 판매 전략 바꿔야
우리고장 특산물 가운데 전국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품목은 무엇일까.대체로 쌀,포도,곶감,배,한우 등 이 아닐까 한다.쌀은 전통의 삼백고...
윤수연 기자  |  2018-04-17 17:25
라인
“이씨조선”은 일제가 한국 침탈 후 의도적으로 조작해 낸 말
얼마 전 있었던 일이다. 몇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일본에 관한 화제가 돌았는데 지성인으로 알고 있는 한 분이 “이씨조선(李氏朝鮮)이란 ...
장수영 기자  |  2018-04-17 17:05
라인
가평으로 떠나는 여행
예로부터 가평하면 떠오는 대표적인 이미지는 특산물인 “잣”이다. 그리고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명지산, 화악산, 운악산, 축령산, 유명...
도민일보  |  2018-04-15 17:23
라인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뿌리”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여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뿌리” 2017년 12월 16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충칭청사를 방문했던 문재인대통령께서 하셨던 말씀이다. 대한민국 ...
도민일보  |  2018-04-12 17:35
라인
윤선도와 전복의 고장 보길·노화 7개월 제한급수 교훈
윤선도와 전복의 고장 완도군 보길·노화 주민 8천여명은 지난해 9월부터 올 3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최장 2일급수 10일단수라는 최악의...
도민일보  |  2018-04-11 17:24
라인
학교폭력 예방,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
즐거운 신학기,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과 등굣길을 아름답게 수놓는 아이들의 웃음꽃을 보니 벌써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도민일보  |  2018-04-10 17:25
라인
대통령 개헌안 발의, 국회의원들이 역사적 책임을 지고 만들어야
문재인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에 지난 달 26일 끝내 개헌안 발의(發議)를 전자결재로 강행한 것은, 헌법에 부여된 권한을 행사한 것이긴...
심상인 기자  |  2018-04-09 17:36
라인
중국지도자들의 수영지절 (瘦影之節)
‘에드가 스노우’가 쓴 ‘중국의 붉은 별’을 보면 중국혁명을 이끈 ‘마오쩌둥’은 전쟁 중 자신의 생일을 밝히지 않았다. 1949‘년 혁...
장수영 기자  |  2018-04-08 17:30
라인
학교폭력 이렇게 예방하자
학교폭력이란 학교폭력예방및대책에관한법률 제2조의 1에 따르면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유...
도민일보  |  2018-04-05 17:37
라인
인간과 나무
4월 벚나무는 장미과의 낙엽 교목이다. 우리나라 산지에 두루 퍼져 있었는데 산에는 별로 없고 도시의 가로수나 공원의 관상수로 많이 쓰여...
남기경 기자  |  2018-04-04 17:29
라인
6·13 지방선거 후보자들 그놈이 그놈 아니기를
까마귀는 부리부터 발까지 온통 검기 때문에 좀 떨어져서 보면 눈이 있는지조차 알기 어렵다. 그래서 까마귀 오(烏)는 특이하게 다른 새들...
남기경 기자  |  2018-04-03 16:42
라인
눈 오는 밤, 유배 길에서 만난 명품시조 2편
지진을 지난 포항의 길고 긴 겨울이 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치미를 뚝 떼고 형산강어구를 지나가고 있다. 머잖아 진달래 향내가 강산을 ...
배동현 기자  |  2018-03-27 17:07
라인
고급형 권력 비리 양심선언 없이 검찰과 숨바꼭질 안돼
과대한 욕심은 금물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은 앉으면 눕고 싶고 잠든다는 말이 헛말이 아니다. 우리사회는 권력이 있으면 남용하고 싶은 마...
진민용 기자  |  2018-03-26 17:31
라인
“노블리스 오블리주”사회적 신분높이와 도덕적 책임
노블리스 오블리즈란 말은 가스롱 피에르 마르크 프랑스 작가가 1808년 처음 사용했다. 그후 이 사상이 서구사회지도층의 큰 덕목이 되었...
장수영 기자  |  2018-03-26 17:05
라인
청와대 '改憲 발의' 강행이 바로 제왕적 대통령 모습
청와대는 지난 20일 '대통령이 발의할 개헌안 내용 중 헌법 전문과 기본권 부분을 나눠서 공개했다. 일부를 공개했다. 헌법 전문...
심상인 기자  |  2018-03-22 17:30
라인
지방선거 후보군들 왜이래 많아졌나
6.13 지방선거를 3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방은 벌써 정치계절로 접어들었다.예비후보자가 등록을 하는가하면 출마예상자들에 대한 자...
장수영 기자  |  2018-03-20 17:22
라인
서울출발, 시베리아 횡단철도 개통의 대 프로젝트
미국이라는 나라는 역사가 비교적 짧은 나라이다. 우리나라는 반만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데 미국은 그렇지 못하다. 1776년에 영국으로부...
배동현 기자  |  2018-03-18 17:3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16081 경기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8-11  |  대표전화 : 031-466-0114
발행처 : 도민일보  |  사업자 번호 : 138-81-29766  |  발행·편집인 : 현재오  |  팩스 : 031-446-0114
도민일보 등록번호 : 경기, 아00106   |  인터넷신문 도민일보 등록 : 2007년 5월 2일 (창간일 2007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dmilbo@naver.com
Copyright © 2018 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