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첫 번째 홍영산 청계면 장애인후원회장 위촉

(무안=박상준 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동진)는 지난 15일 2018년 첫 번째 「1일 명예의장」으로 홍영산 청계면 장애인후원회장을 위촉했다고밝혔다.<사진>

이날 제5대 1일 명예의장으로 위촉된 홍영산 청계면 장애인후원회장은 그동안 청계로타리클럽회장, 무안남부신협이사장, 무안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폭넓은 활동으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제5대 명예의장은 무안군의회 이동진 의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의회운영계획을 보고받은 후, 의장실을 방문한 주민으로부터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홍영산 명예의장은 “명예의장으로 위촉해 주신 데 감사드리고 군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면서 “이를 계기로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의정이나 군정부분에 참여와 배려 속에 소통하고 화합하여 하나 되는 우리지역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소감을 전했다.

이동진 무안군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군민을 1일 명예의장으로 모셔 군민의 소리를 열린 마음으로 듣고 군민과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지수 1위의 무안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의회의 1일 명예의장 제도는 지난해부터 5회째 시행 중이며, 초대 정양수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장, 제2대 김연자 무안군여성단체협의회장, 제3대 성동호 무안군이장협의회장, 제4대 김춘화 무안군새마을회장이 위촉돼 명예의장직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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