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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주범 최순실, 1심 징역 20년 선고
양정호 기자 | 승인 2018.02.13 17:32
▲ '국정농단 사건' 핵심인 최순실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양정호 기자) '국정농단' 주범 최순실씨(62)가 13일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실형 선고로 법정 구속됐다.

이날 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에 따르면 최씨에게 국정농단 혐의에 대해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72억여원의 추징금도 명령했다.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59)에게는 징역 6년과 벌금 1억원, 신동빈 회장에게는 징역 2년6개월의 실형과 추징금 70억원을 각각 선고했다. 

양정호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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