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정선규 기자) 홍성소방서(서장 송원규)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광천토굴새우젓·광천김대축제 행사장에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장 운영은 가을철 화재예방 환경 조성 등 안전문화 확산과 생활 속에서 알아야 할 안전상식을 지역 행사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소화기, 주택화재경보기와 같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소방서는 연기소화기 실습체험과 광천읍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하면서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소방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홍성소방서 관계자는“남녀노소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운영으로 우리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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