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김충관 완도해경서장, 취임 후 첫 관할해역 순시
신지명 기자 | 승인 2019.01.10 16:30

(완도=신지명 기자) 완도해양경찰서 서장 김충관은 9일 취임 후 첫 해상순시로 관할해역 취약지 파악 및 여객선항로·해상교통량 밀집해역 점검을 나섰다.

이번 점검은 관할구역의 완벽한 치안태세 확립과 안전한 바다 구축을 위함이며, 주요 점검대상은 ▲관할해역 지형적 특성 확인 ▲관내 여객선항로 및 해상교통량 밀집해역 점검 ▲함정 근무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이다.

이날 김충관 서장은 경비함정을 이용하여 사고다발 취약해역 및 여객선항로, 해상교통량 밀집해역 등을 직접 확인하고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국민을 위해 힘쓰는 경찰관의 노고를 치하 하였다.

김충관 서장은“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로 해양주권 수호와 해상 치안 질서 유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신지명 기자  dmilbo@naver.com

<저작권자 © 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지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16081 경기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8-11  |  대표전화 : 031-466-0114
발행처 : 도민일보  |  사업자 번호 : 138-81-29766  |  발행·편집인 : 현재오  |  팩스 : 031-446-0114
도민일보 등록번호 : 경기, 아00106   |  인터넷신문 도민일보 등록 : 2007년 5월 2일 (창간일 2007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dmilbo@naver.com
Copyright © 2019 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