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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수, ‘미스트롯’ 무대 뒤집었다상큼 활력 넘치는 인간비타민 ‘올하트’
격렬 안무에도 흐트러짐 없는 라이브 호평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3.04 14:00

(경기=이지은 기자) ‘트둥이’ 설하수가 넘치는 에너지로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하며 ‘미스트롯’무대를 뒤집었다.

지난달 28일 첫 방송을 한 TV조선의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에 현역부에 참가한 설하수는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를 참가곡으로 상큼하고 활력 넘치는 무대를 보여줬다.

특별히 준비한 격렬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들려줘 조영수 마스터에게 “집중력이 좋고 프로다운 무대였다”는 호평을 받는 등 보고 듣고 함께 즐기는 트로트의 매력을 유감없이 느끼게 해줘다.

또한 행복전도사답게 무대 분위기를 살리는 멘트 등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게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분에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무대를 보여준 김양과 함께 ‘올하트’를 받아 자동 본선 진출을 하게 된 설하수에게 ‘진짜 대박’ ‘노래 정말 신나게 잘 부르네요’ ‘미스트롯 본방사수.. 우와 올하트’ ‘해피 바이러스 저도 받았어요’ ‘사방에 퍼진 트위스트 바이러스! 귀요미 설하수’ ‘인간비타민 설하수 올하트 어므나~ 프로다워요’ 등 시청자들의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쏙 빼앗은 설하수의 28일 ‘미스트롯’ 방송분은 카카오tv 유투브 등으로 온라인에 공개돼 2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방송 후에도 끊이지 않는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설하수는 2019년 가장 큰 기대를 받는 트로트 가수. ‘주거니 받거니’를 타이틀곡으로 데뷔 만 2년이 안된 신예지만 누구보다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가수. 이제 21살이 된 설하수는 주변까지 밝게 만드는 긍정 에너지로 ‘미스트롯’무대를 밝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데뷔 12년차임에도 불구하고 ‘미스트롯’무대에 도전한 김양의 한이 담긴 도전정신, 이를 지켜본 친구이자 선배인 장윤정의 눈물, 금빛 하이레그 드레스로 시선을 강탈한 한가빈의 섹시함,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밝고 흥 넘치는 설하수의 즐거움. 이 네 가지가 ‘미스트롯’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매력 포인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설하수는 트로트 음악을 사랑 할 수밖에 없는 매력 포인트를 강렬하게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미스트롯’의 핵심 멤버로 주목받고 있다.

이지은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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