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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더 강력한 웃음·청춘 공감 장착하고 돌아왔다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3.04 17:24


(경기=이지은 기자) 더 강력한 웃음과 청춘 공감을 장착하고 돌아온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가 ‘꿀잼’ 부스터를 본격 가동한다.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오는 3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은 4일, ‘웃픈’ 청춘들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만만치 않은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 입성기를 예고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들고 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시즌1에서 대학 동창들을 꼬여냈던 이준기(이이경 분)의 마수가 이번에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뻗친다. 여전히 망할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를 일으키려는 대책 없는 청춘들의 골 때리고 빡센 좌충우돌이 어떤 포복절도 웃음과 현실 공감을 유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까지 대세 청춘 배우들의 참신한 조합은 기다림마저 설레게 만든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와이키키’ 청춘 6인방의 비범한 아우라가 시선을 강탈한다. 휑하니 뚫려버린 천장 사이로 포착된 ‘웃픈’ 청춘들의 다이내믹한 표정은 이들 앞에 펼쳐질 파란만장한 와이키키 입성기에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해 2월 첫 방송된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청춘의 풋풋한 에너지와 유쾌한 웃음, 공감을 자아내는 현실까지 담아낸 신개념 청춘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상상을 초월하는 참신한 에피소드가 돋보이는 탄탄한 대본과 예리하게 웃음을 조율한 감각적인 연출, 여기에 몸을 사리지 않는 하드캐리로 웃음을 증폭한 배우들의 열연은 숱한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청춘 배우들의 재발견을 이뤄내며 진정한 청춘 공감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웃음과 공감의 레벨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월화드라마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청춘 군단의 조합은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이준기의 꼬임에 넘어가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입성할 첫 번째 희생자 차우식은 김선호가 맡았다. 김선호는 무명돌 출신의 가수 지망생이자 세상 둘도 없는 까칠남 차우식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이경은 여전히 똘기 충만한 생계형 배우 이준기로 컴백해 공식 웃음 치트키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한편, 병맛美 장착한 유쾌한 웃음과 현실을 반영한 공감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짚어낼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이창민 감독과 김기호 작가 등 ‘웃음 제조 드림팀’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오는 3월 25일(월)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이지은 기자  d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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