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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여성연합, ‘글로벌 여성평화 네트워크(GWPN)’ 행사 성료평화로운 세상 구축위한 여성들로 구성, 전 세계 119개 지부에서 110여개의 다양한 활동 전개
박구민 기자 | 승인 2019.08.24 18:03
▲GWPN 행사에 참여한 여성리더들이 리틀엔젤스 예술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박구민 기자) 세계평화여성연합(문훈숙 세계회장)은 지난22일 잠실롯데월드호텔에서 서울.인천권 여성지도자들과 함께 ‘글로벌 여성평화 네트워크(GWPN)’ 서울·인천 출범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에는 문훈숙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김을동 전 국회의원, 남정식 인천권역회장, 문연아 UPF의장, 박두례 여성단체협의회 부천시 여성총연합회장, 박경숙 자원봉사애원 인천시회장, 배성록, 정명애 미추홀구의장 부부 등 320명의 여성단체장과 여성리더들이 참석했다.

지난1992년 4월10일 창설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1997년부터 'UN NGO’로 최고 지위인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협의지위’의 자격을 부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그 지위를 5회 연속 재 승인받아 전 세계 119개 지부에서 110개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GWPN은 글로벌 여성평화 네트워크의 약자로 세계 여성들이 평화세계를 실현하기 위해 각 지역에 있는 여성지도자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역할과 장을 마련하고 있다.

행사는 GWPN 선언으로 여성지도자들이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한 네트워크 활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고 문훈숙 세계회장이 ‘여성과 평화’란 주제로 기조연설, 각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여성 전문가들의 활동 발표, 유니버셜 발레단의 발레 공연, 리틀엔젤스 예술단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문훈숙 세계회장은 기조연설에서 “여성이 평화를 만든다. 여성연합을 통해 전 세계적 차원에서 양성평등과 참가정의 가치를 실천하고 여성 지도자들이 앞장서 올바른 가치관 성립과 참가정 운동의 선봉에 서야한다” 고 제안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주최로 열리는 Global Women’s Peace Network 출범대회는 8월 21일 충청권 대회를 시작으로 22일 서울·인천권, 23일 호남권, 9월4일 영남권, 9일강원·경기권으로 5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박구민 기자  w948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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